top of page
검색


수익형호텔에서 위탁운영계약 해제됐는데 운영회사가 공용부분을 계속 점유하고 있다면?
수익형 호텔에서의 위탁 운영계약은 사실상 임대차 계약의 성격을 가지므로 그 차임을 지급하지 못하여 계약이 해제되면 소유자는 소유권에 기하여 전유부분 인도 및 공용부분의 방해배제 청구를, 관리단은 공용부분의 인도를 청구할 수 있다.

권형필 변호사
2025년 6월 23일


지상권자가 2년 이상 지료를 연체했을 때, 지상권 소멸 청구권을 늦지 않게 행사해야 하는 이유!
지상권자가 2년 이상 지료를 연체했다면 토지 소유자는 지상권 소멸 청구를 행사할 수 있지만, 토지 소유자가 위 권리를 행사하지 않은 상태에서 지상권자가 일부 차임을 지급했다면 더이상 기존 차임 연체를 이유로 지상권 소멸 청구권을 행사할 수 없다. 이는 법정지상권에도 동일하게 적용된다.

권형필 변호사
2025년 6월 20일


도급인 지시로 추가공사를 진행했지만 추가공사대금 청구가 기각된 이유는?
도급인 회사 직원의 지시에 따라서 하수급인이 추가공사를 진행했다고 하더라도 추가공사의 지시나 협의가 있었음을 객관적으로 인정할 수 있는 자료가 없다면 추가 또는 변경공사로 인한 추가공사대금 청구가 인정되기 어렵다.

권형필 변호사
2025년 6월 18일


주상복합건물 내 아파트와 상가 간 주차장 사용 분쟁, 대법원 판결로 정리!
주상복합건물의 지하주차장이 상가 출입구와 구조적으로 분리되어 있다면, 해당 주차장은 아파트 입주민에게만 제공되는 일부공용부분이므로, 상가 입주민 및 방문객들의 주차장 사용을 제한한 입주자대표회의의 행위가 적법하다.

권형필 변호사
2025년 6월 16일


토지와 건물이 일괄 경매된 경우, 소액임차인의 최우선변제권 행사 가능성
대지에 먼저 저당권이 설정된 후에 그 위에 건물이 지어지고 건물에 대해 임대차 계약이 체결된 상황에서 토지와 건물이 일괄하여 경매로 넘어간 경우, 건물의 임차인은 대지의 환가대금에 대해서는 최우선변제권을 주장할 수 없다.

권형필 변호사
2025년 6월 13일


추가공사대금 청구를 위해 가장 중요한 것!
공사 진행 중 도급인이나 소속 직원으로부터 추가 공사에 대한 지시를 받아서 진행했다고 하더라도, 추가 공사에 대한 합의가 이뤄졌음을 입증할 수 있는 증거가 없다면 추가 공사대금 청구가 인정되기 어렵다.

권형필 변호사
2025년 6월 11일


조합 총회 결의 없이 조합장이 작성해 준 납입금 반환 확약서, 믿으면 안 됩니다!
판례 해설 재개발 재건축 조합이나 지역주택조합은 민법상 법인 아닌 사단, 즉 비법인사단 이다. 이러한 조합 재산은 총유물이기 때문에 이를 처분하기 위해서는 총회 결의가 필요 하다. 그런데 아래에서 살펴볼 사건에서는 지역주택조합의 조합장이...

권형필 변호사
2025년 6월 9일


아직 채권이 발생하기 전에 이뤄진 채무자의 법률행위, 사해행위로 취소 대상일까?
채권자 취소권을 행사하려는 채권자의 채권은 채무자의 법률행위 전에 성립하는 것이 원칙이지만, 이미 채권 발생의 기초가 되는 법률관계가 존재하는 상황에서 채무자가 법률행위를 했다면 그 후에 채권이 성립하였다고 하더라도 이는 채권자 취소권 행사의 대상이 된다.

권형필 변호사
2025년 6월 6일


추가 공사계약에 대한 합의 없이 이뤄진 추가공사에 대해 추가공사대금 지급해야 할까?
기존 계약에 의해 공사를 진행했다고 하더라도 추가공사에 대한 별도의 합의가 없다면 추가공사대금을 청구할 수 없으며, 부당이득반환 청구 역시 불가능하다.

권형필 변호사
2025년 6월 4일


분양계약에 따른 무이자 대출이 불가능해지거나, 준공 지체를 이유로 분양계약 해제가 가능할까?
채무불이행을 이유로 계약을 해제하려면 그 채무가 계약 목적 달성을 위한 주된 채무여야 하는바, 준공지체나 무이자 대출 약정 위반과 같은 부수적 채무의 불이행으로는 계약 해제를 주장할 수 없다.

권형필 변호사
2025년 6월 2일
bottom of pag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