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of page
검색


방문투표로 진행한 동대표 해임 절차가 유효하기 위한 조건!
판례 해설 방문투표의 경우, 방문자의 생각이 입주민에게 반영될 수 있기 때문에 선거의 공정성을 담보하기 어려운바, 최근 법원에서는 해임사유의 존재와 관계 없이 방문투표로 해임 절차를 진행한다면 그 자체로 무효라고 판단하는 경향을 보이고 있다....

권형필 변호사
2023년 5월 1일


아파트에서 방문투표로 동대표 등에 대한 해임 투표를 진행하면 안 되는 이유!
판례 해설 투표는 유권자의 의사를 나타낼 수 있는 방법이고, 민주주의의 근간을 이루지만, 아파트의 경우에는 투표율이 낮기 때문에 의결정족수를 채우기 위해서 부득이 방문투표를 병행하는 경우가 있다. 그러나 이렇게 방문투표를 진행할 때에는 매우...

권형필 변호사
2023년 4월 10일


입주자대표회의 회장을 겸하고 있는 동대표가 동대표 직에서 해임된 경우, 입대의 회장의 지위는 어떻게 될까?
판례 해설 아파트 입주자대표회의는 각 동의 동대표들로 구성되고, 대부분의 아파트 관리규약에서는 동대표 직에서 해임되면 당연히 입주자대표회의 임원의 지위 또한 상실한다고 규정하고 있다. 그런데 일부 입주민들이 위 규약을 입주자대표회의 회장 해임의...

권형필 변호사
2023년 3월 20일


아파트 입주자대표회의나 선거관리위원회가 임의로 동대표 후보자의 결격사유를 규정할 수 있을까?
판례 해설 지난 입주자대표회의 칼럼을 통해서 법원이 아파트의 자율권을 존중하는 차원에서 입대의 결의가 적법한 절차를 거쳐서 이뤄졌다면 그에 대해서는 판단을 하지 않으려 한다는 것을 살펴보았다. 그런데 이 사건에서는 아파트 선거관리위원회가 동대표...

권형필 변호사
2023년 2월 27일


아파트 선거관리위원회가 해임 당사자의 소명자료를 임의로 삭제한다면 해당 해임 결의는 무효이다.
판례 해설 우리 법원은 아파트의 자치권을 존중하는 차원에서 입주자대표회의 결의에 대해서는 가급적 판단을 하지 않으려고 하지만, 절차가 제대로 준수되지 않은 경우에는 엄격하게 판단한다. 특히 입주자대표회의 회장이나 동대표 등을 해임하는 결의에...

권형필 변호사
2023년 2월 6일


입주자대표회의가 긴급하게 소집됐다면 소집공고문에 기재되지 않은 안건도 처리할 수 있을까?
판례 해설 공동주택관리법에 따른 아파트 입주자대표회의는 입주민들을 대표하는 기구이자 의결기구이다. 우리 법원은 민주주의와 자치주의를 인정하는 차원에서 아파트 입주자대표회의가 적법한 절차에 따라 의결한 사안에 대해서는 그 내용이 심각하게 문제가...

권형필 변호사
2023년 1월 9일


아파트 동대표 임기 중에 해임된 사람에게도 중임 제한 규정이 동일하게 적용될까?
판례 해설 2010년에 주택법이 개정되면서 입주자대표회의의 구성원인 동대표에 대한 중임 제한 규정이 추가되었다. 물론 새로운 규정이 법제화될 경우 발생할 혼란을 방지하기 위하여 경과규정을 두었지만, 비법률가들이 부칙 규정까지 숙지하는 것이 쉽지...

권형필 변호사
2022년 11월 21일


구 주택법 시행령에 따른 동대표 중임 제한 규정의 신설과 경과규정의 필요성
판례 해설 법을 제정하거나 개정, 또는 폐지하는 경우에는 적응하는 기간이 필요하다. 특히나 새로운 법이 기존의 권리관계를 제한하는 경우에는 더욱 그렇다. 입법자 역시 이러한 적응 기간의 필요성을 인지하고 있기 때문에 경과규정을 함께 마련한다. 구...

권형필 변호사
2022년 10월 24일


아파트 동별 세대수가 다른 아파트에서 동대표 선거 절차를 진행할 때 반드시 주의해야 할 사항
판례 해설 선거에는 기본 4대 원칙이 있다. 바로 보통선거, 평등선거, 직접선거, 비밀선거이다. 이는 우리 나라의 모든 선거에 적용되는바, 크게는 대통령, 국회의원 선거에서부터, 아파트 동대표 선거에도 동일하게 적용된다. 이 사건에서는 평등의...

권형필 변호사
2022년 9월 19일
bottom of pag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