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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권자가 가압류 신청할 당시에 해당 부동산에 이미 근저당권이 설정되었다면, 이를 취소원인을 알았다고 할 수 있을까?
판례 해설 채권자가 사해행위 취소소송을 제기하기 위해서는 취소원인을 안 날로부터 1년, 취소원인이 있는 날로부터 5년 내에 소송을 제기하여야 하는 바 취소원인을 안 날로부터부터 1년은 단기 제척기간이기 때문에 안 날의 의미를 엄격하게 해석하고...

권형필 변호사
2024년 8월 9일


채권자가 가압류를 신청할 당시에 근저당권이 설정된 것을 알았다면, 이때를 사해행위를 안 날로 볼 수 있을까?
판례 해설 채권자가 채무자의 유일한 재산에 대하여 가등기가 경료된 사실을 알고 채무자의 재산 상태를 조사하였을 때, 다른 재산이 없음을 확인하고 채무자의 재산에 대하여 가압류를 하였다면, 채권자는 그 가압류 무렵에는 채무자가 채권자를 해함을...

권형필 변호사
2024년 7월 19일


채무자가 재산을 처분한 사실을 알게 됐는데, 그때를 기준으로 1년 이내에 사해행위 취소소송을 제기해야 하는 건가요?
판례 해설 사해행위 취소소송은 채권자가 취소원인을 안 날을 기준으로 하여 1년, 법률행위가 있은 날로부터 5년 내에 소를 제기하여야 한다. 여기서 채권자가 취소원인을 안 날이라는 것은 단순히 채무자가 재산의 처분행위를 하였다는 사실을 안 것을...

권형필 변호사
2024년 6월 28일


허위 근저당권에 대한 배당, 이렇게 하면 불필요한 절차 없이 효과적으로 소송을 진행할 수 있습니다!
판례 해설 이번에는 배당이의 사건에서 확인할 수 있는 사해행위에 대한 법리를 소개하고자 한다. 이전에 지속하여 말한 바와 같이 사해행위 취소소송은 판결이 확정되면 채권자와 전득자 또는 수익자 사이에서만 그 효력이 발생한다. 따라서 사해행위...

권형필 변호사
2024년 6월 7일


채무자가 자신의 유일한 재산인 부동산을 매각한 사실을 채권자가 알았다면, 바로 사해행위 취소소송을 제기할 수 있을까?
판례 해설 제척기간이란 어떠한 권리에 대하여 법률에서 정하고 있는 존속기간을 말한다. 따라서 이 기간 내에 권리를 행사하지 않는다면 그 권리는 소멸하게 된다. 민법에서 규정하는 채권자취소권 즉 사해행위의 취소를 청구할 때에도 제척기간이...

권형필 변호사
2024년 5월 17일


근저당권을 설정으로 인한 사해행위를 다투던 중 근저당이 실행되어 경매가 진행되었다면, 사해행위 취소에 따른 원상회복은 어떻게 할 수 있는 것일까?
판례 해설 채무자가 이미 채무초과로 인한 무자력 상태에서 특정 채권자가 우선변제를 받을 수 있도록 근저당권을 설정해 준 경우, 사해행위에 해당하여 채무자의 다른 채권자가 근저당권자를 상대로 하여 채권자취소권을 행사할 수 있게 된다. 그렇다면...

권형필 변호사
2024년 4월 26일


사해행위 취소를 구하는 소를 제기할 때, 재판의 불필요한 지연을 방지하려면 이것에 부합하는 관할인지 확인하셔야 합니다!
판례 해설 분쟁으로 인하여 소를 제기할 때, 정해진 관할이 있으며 올바른 관할에 제출하여야 이송 등의 절차로 인해 불필요하게 재판이 지연되는 것을 방지할 수 있다. 대상 판결은 사해행위 취소소송의 관할을 확인한 판결로, 사해행위의 취소로 인한...

권형필 변호사
2024년 4월 5일


사해행위 취소소송의 상대방, 그 결과를 생각하면 헷갈리지 않을 수 있습니다!
판례 해설 사해행위 취소소송을 제기할 때, 채무자가 상대방이 되는 것이 아니라 채무자로부터 목적물을 양수받은 전득자 또는 수익자에게 제기하여야 한다. 이는 사해행위의 결과를 생각해 보면 이해할 수 있는데, 채무자의 사해행위를 통하여 전득자나...

권형필 변호사
2024년 3월 15일


채권자취소권의 행사를 위해 채권자가 사해행위 취소소송을 제기할 때, 채무자가 소송 당사자에 포함되는 것일까?
판례 해설 이 판결이 나올 당시까지만 해도 해당 법리를 오해하여 채무자를 상대로 사해행위 취소소송을 제기하는 경우가 종종 있었다. 그러나 채권자가 채권자취소권을 행사하기 위해서는 수익자 또는 전득자를 상대로 그 법률행위의 취소와 원상회복을...

권형필 변호사
2024년 2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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