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of page
검색


묵시적 채무 승인에 따른 시효 중단조치가 인정된 사례
판례 해설 소멸시효 중단 사유 중 드문 경우이기는 하지만 채무의 승인이 있다. 이는 말 그대로 채무자가 자신이 채권자에 대한 채무를 가지고 있음을 인정하는 것이다. 이는 다른 소 제기나 압류, 가압류 등과 같이 정해진 형식이 없기 때문에 채무의...

권형필 변호사
2022년 10월 26일


소 제기가 아닌 지급명령으로도 공사대금 채권의 소멸시효를 중단시킬 수 있을까?
판례 해설 민법 제168조에서는 재판상 청구와 압류, 가압류, 가처분, 그리고 채무의 승인을 소멸시효 중단 사유로 정하고 있다. 이 사건에서는 지급명령 신청을 여기서 말하는 재판상 청구로 볼 수 있는지, 그리고 만약 지급명령으로도 시효가...

권형필 변호사
2022년 10월 19일


공사대금 채권을 보전하기 위해 가압류를 설정할 경우, 소멸시효는 언제까지 중단될까?
판례 해설 공사대금 채권은 민법 제163조 제3호에 따라서 3년의 단기소멸시효가 적용된다. 따라서 공사대금을 가진 채권자는 3년 내에 채권을 회수하거나, 시효 중단의 조치를 해야 하고, 그렇지 않으면 아무리 많은 공사대금 채권을 가지고 있더라도...

권형필 변호사
2022년 10월 12일


단기소멸시효의 적용을 받는 공사대금 및 그에 부수하는 채권인지 여부는 채권의 이름이 아니라 그 성격에 따라 판단한다.
판례 해설 일반적인 채권의 소멸시효는 10년이다. 다만 법에서 별도로 규정하고 있는 경우에는 그 규정에 따른다. 공사대금 및 그에 부수하는 채권은 3년의 단기소멸시효가 적용되는 대표적인 사례이다. 즉, 공사대금 채권은 3년의 단기소멸시효가...

권형필 변호사
2022년 10월 5일


명시적으로 공사 계약이 체결되지 않았지만, 공사업자의 공사대금 청구가 인정된 사례!
판례 해설 지난 칼럼들을 통해서 공사 계약이 체결되지 않은 상태에서는 공사업자가 실제로 공사를 했더라도 공사대금을 청구할 수 없음을 살펴보았다. 한편, 계약서를 서류로 작성한다면 나중에 계약의 성립을 다투거나, 계약의 세부사항에 대한 다툼이 있을...

권형필 변호사
2022년 9월 28일


공사대금에 대한 합의가 이뤄지지 않은 상황에서 공사를 진행한 공사업자가 공사대금을 청구할 수 있을까?
판례 해설 계약이란 당사자 사이에 이뤄진 합의의 결과물이다. 즉, 계약 당사자 사이에 계약의 주요 부분은 물론 세부사항에 대한 합의가 이뤄졌을 때 계약서를 작성하고, 그에 따른 권리 및 의무가 발생한다. 반대로 말해서, 계약이 체결되지 않았거나,...

권형필 변호사
2022년 9월 21일


공사업자의 가압류로 공사대금의 지급이 어려워진 경우에도 건축주는 이행지체 책임을 져야 할까?
판례 해설 계약이 체결되었다는 것은, 계약 당사자 사이에 원하는 조건을 맞춰가는 과정을 거쳐서 최종적인 결론을 도출했다는 것을 의미한다. 그런데 이 사건에서는 공사업자와 건축주 사이에 체결한 계약서에 '완성된 건물에 대해서 전세금이나 융자금으로...

권형필 변호사
2022년 9월 14일


유치권자가 유치권 현장에 컨테이너를 가져다 두었지만 유치권이 부정된 이유
판례 해설 유치권이란, 공사를 진행하였음에도 그 대금을 지급받지 못한 공사업자가 행사할 수 있는 최후의 수단이자 최선의 방법이다. 다만 유치권이 적법하게 인정되기 위해서는 유치권자의 점유가 적법해야 하고, 그 나아가 현재까지 유효하게 점유하고...

권형필 변호사
2022년 7월 6일


경매 목적물에 유치권 신고가 되어 있을 때, 이것까지 확인해야 안전하게 유치권을 깰 수 있습니다!
판례 해설 유치권이 적법하게 성립하고 존재하기 위해서는 유치권자에게 피담보채권이 존재해야 한다. 계속 언급하지만 대부분의 유치권자는 공사업자로, 공사업자의 공사대금 채권은 3년의 단기소멸시효에 걸린다는 사실이다. 이제는 많은 공사업자들이 자신의...

권형필 변호사
2022년 6월 29일
bottom of pag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