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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주자대표회의 회장이 장기수선충당금을 용도 외 목적으로 사용했지만 횡령죄가 성립하지 않는다고 판단된 이유는?
입주자대표회의 회장이 장기수선충당금을 정해진 목적 외 용도로 사용했지만, 적법한 입대의 의결을 거쳤고, 결과적으로 아파트 및 입주민을 위한 목적인 반면 명백한 불법영득의사를 인정할 증거가 없기 때문에 횡령죄가 성립하지 않는다고 판단한 사례

권형필 변호사
2024년 12월 30일


주상복합 건물 옥상에 설치한 안테나로 얻은 임대수익 분배는 어떻게? 전체공용부분과 일부공용부분 확인이 필요!
아파트와 상가나 오피스텔 등이 혼재된 주상복합건물의 전체공용부분에서 발생한 수익은 한 쪽이 일방적으로 취득해서는 안 되고, 아파트와 상가 등의 지분 비율에 따라 분배되어야 한다.

권형필 변호사
2024년 12월 9일


주상복합 건물에서 아파트 입주자대표회의가 설치한 차단기에 대해 상가나 오피스텔이 제기한 주차방해금지 가처분이 기각된 이유는?
주상복합 건물에서 아파트 입주자대표회의가 주차장 출입 통제를 위해 차단기를 설치가 상가 입주민 등의 수인한도를 넘어서는 수준으로 대지사용권을 침해한 것이 아니라면 주차 차단기 철거 청구나 주차방해금지 가처분 청구가 인정될 수 없다.

권형필 변호사
2024년 11월 18일


아파트와 상가가 공존하는 주상복합 건물에서 주차장 사용 제한과 관련한 법적 쟁점
하나의 필지 위에 여러 동의 건물이 세워진 집합건물의 소유자는 대지사용권에 기하여 공유지분의 비율에 관계 없이 건물의 대지를 용도에 따라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으므로, 아파트 입주자대표회의가 상가 입주민 등의 주차장 사용을 제한하거나 금지할 수 없다.

권형필 변호사
2024년 10월 28일


아파트에서 불법 현수막을 부착하는 입주민을 동영상 촬영하고 이를 전송했을 때, 초상권 침해 여부
무단으로 현수막을 시하는 입주민을 부녀회장이 촬영하고 입주자대표회의에 전송한 것이 초상권 침해인지가 문제된 사안에서, 위법성이 조각된다고 판단한 사례

권형필 변호사
2024년 10월 7일


아파트 관리소장이 관리비 채권 소멸시효가 완성될 때까지 시효중단 조치를 취하지 않았다면?
아파트 관리업체나 관리소장과 같은 관리주체에게는 관리비와 사용료를 징수하고, 나아가 그 채권이 소멸하지 않도록 적절한 조치를 취할 의무가 있는 바, 이를 다하지 않아 소멸시효가 완성했다면 그로 인한 손해를 배상해야 한다.

권형필 변호사
2024년 9월 17일


적법하지 않은 관리인에 의하여 체결된 위탁관리계약이 무효가 됨에 따라 기 지급된 위탁수수료에 대해서 부당이득 반환청구가 가능할까?
판례 해설 관리업체가 관리인과 위탁관리계약을 체결하게 되면 해당 계약에 의하여 위탁수수료를 청구할 수 있다. 그러나 해당 계약이 적법한 관리인이 아닌 자와 체결을 한 계약이라면 어떻게 되는 것일까? 이 사건에서는 정당한 대표권이 없는 자와 체결한...

권형필 변호사
2024년 8월 12일


관리업체에 퇴직급여충당금을 미리 지급하였는데 퇴직금을 지급하지 못하게 된 사유의 발생하였다면, 해당 금원은 누구에게 귀속되는 것일까?
판례 해설 민법 제687조에서는 위임사무의 처리에 비용을 요하는 때에는 위임인은 수임인의 청구에 의하여 이를 선급하여야 한다고 규정하고 있다. 입주자대표회의와 위탁관리업체의 관계는 민법상 위임 관계로 위 규정에 의하여 사무 처리에 필요한 비용을...

권형필 변호사
2024년 7월 22일


아파트 입주민의 동의로 주택관리업자를 선정하였다고 하더라도, 입주자대표회의 측에서 다른 업체에 대하여 다시 입주민 동의를 받아 계약을 체결할 수 있는 것일까?
판례 해설 대상 판결은 아파트의 입주자 등의 10분의 1 이상의 제안이 있었고, 입주자 등의 과반수의 서면동의로 주택관리업자를 선정하였다. 문제는 입주자대표회의에서 이를 무효로 하고 다른 업체를 관리업자로 제안하여 다시 과반수의 서면동의를 받아...

권형필 변호사
2024년 7월 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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