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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무자의 법률행위가 통정허위표시에 의한 경우에도 사해행위 취소소송을 제기할 수 있을끼?
[ 판례 해설 ] 민법 제108조에서는 통정허위표시를 무효라고 규정하고 있다. 법률행위가 무효인 경우에는 취소와는 달리 처음부터 법률행위의 효과가 발생하지 않게 된다. 그렇다면 채무자의 법률행위가 통정허위표시에 의한 경우에는 사해행위 취소소송을...

권형필 변호사
2021년 4월 23일
채무자의 사해행위 이후에 양도된 채권, 채권 양수인의 채권자 취소권 행사 가부
[ 판례 해설 ] 채권자가 채권자취소권을 행사하기 위해서는 가장 먼저 채권자가 가지고 있는 채권이 채무자의 사해행위 이전에 성립해야 한다. 그런데 이 사건에서는 채권이 사해행위 이전에 성립한 것은 사실이지만, 사해행위 이후에 채권 양도를 함으로써...

권형필 변호사
2021년 4월 9일
사해행위 이후에 채권이 성립했더라도 채권자 취소권을 행사할 수 있는 경우!
[ 판례 해설 ] 사해행위는 채무자의 법률행위로 인하여 기존 채권자의 채권이 손해를 입게 되는 것을 말하므로, 민법 제406조에 따라 채권자 취소권을 행사하기 위해서는 채권자의 채권이 채무자의 사해행위 이전에 발행해야 한다. 그런에 이 사건에서는...

권형필 변호사
2021년 3월 26일
특정물 채권을 가진 채권자가 채무자의 사해행위에 대하여 사해행위 취소소송을 제기할 수 없는 이유
[ 판례 해설 ] 민법 제406조에 따른 사해행위 취소청구는 모든 채권자들을 위해서 행사할 수 있을 뿐, 특정 채권자만을 위해서 행사할 수는 없다. 다만 원상회복의 대상이 부동산이 아니라 금전일 경우에는 취소 채권자가 직접 수령할 수 있을...

권형필 변호사
2021년 3월 12일
채권자 중 한 명이 사해행위 취소소송을 제기해서 확정판결을 받은 경우, 다른 채권자의 사해행위 취소소송 가능할까?
[ 판례 해설 ] 채권자 대위소송에서 주의해야 할 점은 채권자가 소송을 제기하는 과정에서 다른 채권자가 대위소송을 제기할 경우에는 나중에 제기된 소송은 중복소송이 되어 각하된다는 점이다. 그러나 채권자 취소소송은 채무자의 권리를 대신해서...

권형필 변호사
2021년 2월 26일
채무자가 자신의 유일한 재산에 가등기를 설정한 후 나아가 본등기까지 마친 경우, 사해행위 평가의 기준 시점은 언제일까?
[ 판례 해설 ] 채무자가 하나의 법률행위를 한 것이 아니라, 여러 절차를 거쳐서 법률행위를 한 경우에는 그 사해행위 기준시기가 언제일까. 이를 파악해야 하는 이유는 이로 인하여 사해행위를 판단하는 기준 시점이 됨과 동시에, 채권자가 가지고...

권형필 변호사
2021년 2월 5일
법원의 경매절차 취소와 경매신청자의 경매절차 취하의 차이
경매신청이 취하된 경우에는 특별한 사정이 없는 한 채권자의 채권신고로 인한 소멸시효 중단의 효력도 소멸하지만, 반대로 경매절차가 취소된 경우에는 소멸시효 중단의 효력이 소멸하지 않는다.

권형필 변호사
2021년 1월 29일
전득자에 대한 사해행위 취소 소송을 제척기간 안에 제기해야 하는 이유
채권자가 수익자에 대한 사해행위 취소와 별도로 전득자를 상대로 원상회복을 구할 때에는 전득자에 대한 청구 역시 민법 제406조 제2항에서 정한 기간 내에 제기하여야 한다.

권형필 변호사
2021년 1월 22일


소액임차권 설정 행위가 사해행위로 판단되는 경우란?
임대차보호법에 따른 소액임차권 설정 행위가 채무자의 채무 초과상태에서 경매개시 직전에 이루어진 것이라면 다른 채권자의 채권을 해하는 사해행위로 판단된다.

권형필 변호사
2020년 12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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