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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상보증인 소유물에 경매가 진행된 경우, 채권최고액을 초과하는 채권을 가진 근저당권자가 초과분에 대해서도 배당받을 수 있을까?
판례 해설 채무자가 소유한 부동산에 근저당권이 설정되어 있는 경우, 채무자와 근저당권자 사이의 관계에서는 채권최고액을 초과하는 채권액까지 모두 변제되어야 근저당권의 말소 청구가 가능하다. 그러나 이 사건에서는 채무자가 아니라 물상보증인이...

권형필 변호사
2023년 2월 10일


근저당권자가 가진 채권액이 채권최고액을 초과할 경우, 그 초과분은 어떻게 처리해야 할까?
판례 해설 근저당권자는 자신이 근저당을 설정할 때 기재한 채권최고액을 한도로 우선하여 배당받는다. 그런데 간혹 근저당권자의 채권액이 채권최고액을 초과하는 경우가 있는바, 이렇게 우선변제받지 못하는 초과분이 있는 경우에는 어떻게 해야 할까. 이에...

권형필 변호사
2023년 1월 20일


후순위 근저당권자가 경매를 신청한 경우, 선순위 근저당권자의 피담보채권이 확정되는 시기는 언제일까?
판례 해설 근저당권자가 담보권 실행에 따른 경매를 신청했다면 경매 신청 당시를 기준으로 근저당권자의 피담보채권액이 확정되고 일반적인 저당권과 동일하게 처리되며, 부동산 경매 절차가 마무리된 후에는 그 부동산에 설정된 모든 저당권이 소멸한다....

권형필 변호사
2022년 12월 30일


담보권 실행에 따른 경매를 신청한 근저당권자의 피담보채권의 확정 시기!
판례 해설 근저당권은 거래관계가 계속될 경우에 발생할 수 있는 장래의 불특정한 채권을 담보하기 위한 권리이다. 그렇기 때문에 일반적인 저당권과는 달리 근저당권을 설정할 때에는 특정한 금액을 확정하지 않고, 채권최고액을 설정한다. 또한 원래...

권형필 변호사
2022년 12월 9일


경매 배당절차의 무소불위 근저당권자, 두 가지 상황에서는 신중에 신중을 기해야 한다!
판례 해설 근저당권자는 담보를 설정할 때 설정한 채권최고액을 한도로 배당을 받을 수 있다. 또한 이러한 근저당권은 등기부에 채권최고액 등 권리사항이 등기되기 때문에 별도로 배당요구를 할 필요도 없고 채권계산서도 제출하지 않아도 된다. 나아가...

권형필 변호사
2022년 11월 18일


근저당권자가 채권계산서를 제출할 때 신중해야 하는 이유!
판례 해설 근저당권과 같은 배당요구가 필요 없는 채권자는 경매 배당 절차에서 가장 강력한 지위에 있다. 그러나 경매신청을 할 때에는 매우 신중해야 하는바, 만약 자신의 채권액을 축소해서 경매를 신청한 경우에는 거기에 기재하지 않은 나머지 채권액은...

권형필 변호사
2022년 10월 28일


일부 채권만 기재해서 임의경매를 신청한 근저당권자가 나중에 채권계산서를 제출하면서 자신의 채권을 추가하거나 확장할 수 있을까?
판례 해설 간혹 경매를 신청하는 근저당권자가 경매를 신청할 때 자신의 채권을 조금 줄이는 경우가 있다. 이는 굳이 경매 비용 줄이기 위한 꼼수이다. 법원 역시 이러한 꼼수를 인지하고 있는바, 만약 근저당권자가 경매 비용을 줄이기 위해 자신이 가진...

권형필 변호사
2022년 10월 7일


부당이득 객체가 채권일 때 그 부당이득 청구 방법은 뭘까?
판례 해설 금전 채권에 대한 부당이득반환청구의 방법은 금전 반환이지만, 일반 채권에 대해 부당이득 반환을 청구할 때에는 금전 반환이 아니라 채권양도의 방법으로 반환을 청구해야 한다. 즉, 이 사건과 같이 배당받을 자격이 없는 사람이 배당을 받는...

권형필 변호사
2022년 9월 16일


배당요구 종기까지 채권 일부를 가지고 배당이의한 채권자가 배당요구 종기 이후에 채권을 추가하거나 확장할 수 있을까?
판례 해설 배당 절차에서 채권자는 배당요구가 필요한 채권자와 배당요구가 필요 없는 채권자로 나뉜다. 여기서 배당요구가 필요한 채권자는 배당요구의 종기까지 배당요구를 해야만 배당 절차에 참여할 수 있고, 이후 부당이득반환을 청구할 수 있다. 그러나...

권형필 변호사
2022년 8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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