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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원의 경매절차 취소와 경매신청자의 경매절차 취하의 차이
경매신청이 취하된 경우에는 특별한 사정이 없는 한 채권자의 채권신고로 인한 소멸시효 중단의 효력도 소멸하지만, 반대로 경매절차가 취소된 경우에는 소멸시효 중단의 효력이 소멸하지 않는다.

권형필 변호사
2021년 1월 29일
임차권 등기를 마친 임차인은 별도의 배당요구가 필요하지 않은 채권자이다.
임차권등기명령에 의하여 임차권등기를 마친 임차인은 민사집행법 제148조 제4호에 정한 배당요구를 하지 않아도 배당받을 수 있는 채권자에 속한다.

권형필 변호사
2021년 1월 8일
이중 경매 절차에서 선행 경매절차가 취소된 경우에 있어서 민사집행법 제87조 제3항의 해석
민사집행법 제87조 제3항의 의미는 선행 경매절차에서 이미 배당요구를 한 채권자가 후행 경매절차에서 재차 배당요구를 하지 않아도 된다는 의미이지, 그 배당요구에 압류의 효력이 포함된다는 것이 아니다.

권형필 변호사
2020년 11월 20일


배당요구 종기 이전에 확정일자를 갖춰서 배당요구를 했다면, 배당요구 종기 이후에 이를 정정할 수 있을까?
이미 배당요구 종기 이전에 확정일자에 기한 배당요구를 했다면, 배당요구 종기 이후에는 이를 정정하는 주장을 할 수 없다.

권형필 변호사
2020년 10월 30일
승소 가능성이 낮은 배당이의 소송에서 변호사가 첫 기일에 불출석했다면 손해배상 청구가 가능할까?
[ 판례 해설 ] 일반 민사소송에서는 소송 당사자가 기일에 한 차례 정도 불출석했다고 해서 큰 문제가 발생하지는 않지만, 배당이의 소송에서는 첫 기일 불출석은 해당 소송의 소 취하고 간주되어 처음 배당순위에 따라서 배당절차가 진행된다. 그런데 이...

권형필 변호사
2020년 10월 9일
제3자의 소유물이 채무자의 것으로 오인되어 강제집행 목적물로 경락된 경우, 위 제3자가 배당이의 소를 청구할 수 있을까?
제3자 소유의 물건이 채무자의 것으로 오인되어 강제집행 목적물로 경락된 경우, 제3자는 배당이의의 소를 제기할 원고 적격이 없으나 경매절차가 무효임을 전제로 소유권 말소 등기 청구 소송을 제기할 수 있다.

권형필 변호사
2020년 8월 28일
배당표가 잘못 작성되었지만 아직 배당금이 지급받지 못한 경우, 배당을 받아야 할 채권자는 배당받을 수 없는 채권자에게 어떤 보전처분을 할 수 있을까?
배당절차에서 배당표가 잘못 작성되었으나 아직 배당금이 지급되지 않은 상황에서 배당을 받아야 하는 채권자는 배당금 지급 청구권의 양도를 청구할 수 있고, 그 청구의 보전은 가처분을 통하여야 한다.

권형필 변호사
2020년 7월 31일
지급명령 신청 접수증명원으로 신청한 배당요구는 부적법하지만, 배당요구 종기까지 지급명령 정본을 제출한다면 하자가 치유된다.
지급명령 신청 접수 증명원으로는 배당요구를 할 수 없지만, 배당요구 종기까지 지급명령 정본 등을 제출할 경우에는 그 하자가 치유된다.

권형필 변호사
2020년 7월 15일
배당이의를 해도 이익을 받을 수 없는 채권자는 배당이 위법함을 이유로 배당이의를 제기할 수 없다.
비록 배당이 위법하다 하더라도 그로 인하여 청구인의 배당금이 증가하는 것이 아니라면 배당이의 소를 청구할 자격이 없다.

권형필 변호사
2020년 6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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