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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 시공이 제대로 됐는지는 착공도면과 준공도면 중 무엇을 기준으로 판단할까?
판례 해설 지금은 아래에서 소개할 판례가 익숙하지만, 이 판결이 내려지기 전까지는 건물에 발생한 하자를 판단하는 기준이 착공도면인지 준공도면인지에 대한 혼란이 있었다. 이에 대해 대법원은 건물 하자에 대한 판단은 원칙적으로 준공도면을 기준으로...

권형필 변호사
2022년 4월 27일
도급인의 부적당한 지시를 반박하지 않고 그대로 공사를 진행한 수급인의 하자담보책임 문제
판례 해설 수급인이 완성한 건물에 하자가 발생했다면 도급인은 수급인에게 하자보수 또는 하자보수에 갈음하는 손해배상을 청구할 수 있다. 그렇다면 도급인이 부적당한 공법을 요구한 것을 수급인이 그대로 이행해서 건물에 하자가 발생한 경우에는 그 하자에...

권형필 변호사
2022년 4월 20일
건물에 발생한 하자가 중요한 부분은 아니지만 보수에 너무 많은 비용이 드는 경우 하자보수 청구권의 행사 문제
판례 해설 수급인이 완성해서 도급인에게 인도한 건물에 하자가 발견되었다면 도급인은 수급인에게 하자보수 또는 그에 갈음하는 손해배상을 청구할 수 있다. 그런데 간혹 건물의 안정성을 해하는 정도의 하자는 아니지만 이를 보수하는 경우에 많은 비용이...

권형필 변호사
2022년 4월 13일


수급인이 완성한 건물에 하자가 너무 많다면, 공사 잔대금을 지급하지 않아도 될까?
판례 해설 수급인이 완성해서 인도한 건물에 하자가 존재하는 경우가 있다. 그 하자가 미미하다면 도급인이 하자보수 등을 청구하지만, 간혹 그 하자가 너무 큰 경우에는 도급인이 공사 잔대금의 지급 자체를 거부하는 경우가 있다. 물론 수급인의 목적물...

권형필 변호사
2022년 4월 6일
오시공이나 변경시공 등으로 인한 하자가 사용검사일 이후에 발생한 경우, 보증회사의 책임은?
판례 해설 하자로 인한 손해배상을 청구할 때에는 가급적 감정의 범위를 넓혀서 청구의 대상을 늘리는 것이 좋지만, 청구를 당하는 상대방으로서는 그 감정의 범위를 줄일 수록 배상 금액이 줄어들 확률이 높다. 특히 건설 보증회사는 보증의 범위를...

권형필 변호사
2022년 1월 19일
공사의 완성과 미완성을 구분하는 기준!
[ 판례 해설 ] 공사를 진행한 수급인에게 공사를 완성했지만 하자가 존재하는 것과, 기한 내에 공사를 완성하지 못한 것은 매우 큰 차이가 있다. 전자의 경우에는 단지 하자보수를 진행하면 그만이지만, 후자의 경우에는 수급인이 어마무시한 지체상금을...

권형필 변호사
2021년 10월 13일
미시공, 오시공 등으로 인한 하자가 사용검사일 이후에 발생한 경우 보증회사의 책임은?
[ 판례 해설 ] 법원 감정을 신청한 뒤, 소송 당사자는 자신에게 유리한 사항에 대해서 적극적으로 의견을 제시해야 한다. 대상판결에서는 감정의 범위에 관한 당사자 의견 개진의 필요성을 볼 수 있다. 하자에 따른 손해배상을 청구하는 사람으로서는...

권형필 변호사
2021년 5월 12일
공사를 미완성한 것과, 완성했지만 하자가 존재하는 것을 판단하는 기준!
[ 판례 해설 ] 공사업자로서는 지체상금을 부담해야 하는 상황이 가장 피하고 싶은 상황 중 하나일 것이다. 지체상금은 완공 기한까지 공사를 완성하지 못한 경우 수급인이 그 공사 지연에 대한 책임을 부담하는 것인데, 그 금액은 일반적인 손해배상을...

권형필 변호사
2021년 2월 10일
공사가 완성된 이상 더이상 지체상금을 청구할 수는 없다.
공사가 완성되었는지 여부는 주요 구조부분이 약정대로 시공되었는지를 기준으로 판단하며, 일단 공사가 완성된 경우에는 지체상금이 아니라 하자에 갈음하는 손해배상만 청구할 수 있다.

권형필 변호사
2021년 1월 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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